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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워하지 않는 방법경건생활 2020. 7. 15. 12:53
나태 -> 무기력 -> 우울증 -> 자살
누구도 싫어하지 말고,누구도 판단하지 마라
남의 잘못은 보기 쉽지만 자기 잘못은 보기 어렵다 남의 잘못을 너무 쉽게 보지마라
남이 잘못했던 말았던 아무 상관하지 말라 다만 내 자신이 저지른 허물과 게으름만 보라
그래 남의 잘못을 보지 말자... 이렇게 맘 먹으니 미워할 것이 없네요
누군가가 미워죽겠다싶을때 ! 그 사람을 이해 할 수 있도록 그 사람의 장점을 하나씩 적어보자는 얘기.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실천해본다면
미워하지 않는 것 또한 어렵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웬만큼 다스릴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면...참기 어렵겠지요..
사람에 대한 미움과 원망이 생길 때... ' 아... 나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일어난 일이다... ' 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
남을 탓하지 않고 자신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만
자신의 잘못이라고 인정하는 순간.. 그 이후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상대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화가나고 짜증이나고 미워지는 것입니다
원인은 나를 중심에 놓고 내 견해를 고집하기 때문 사람의 장점을 보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으려는 노력
사람을 미워하지 않는 것은 윤리의 문제로 본인 스스로가 컨트롤 하기에는 사실 감정이라는게 참 쉽지않죠
남의입장을 먼저 헤아리면 미움이 안생긴다 쉽지않으며 꾸준한 훈련이 필요하다
이해하려고 노력해야한다미워하는 것은 인터넷에 다 잘못됐다고 나왔다. 남한테 직접적인 피해는 안줄수도 있지만 일방적인 자신의 생각만으로
직면하기 때문 미움이 왜 자꾸 생기냐하면 인간은 부정적인 감정이 더 강하게 기억되기 때문이란다
나를 비난하거나 욕하는 사람에게 윤리와 도덕을 가르쳐주는 스승으로 생각해 오히려 감사하게 생각하고 언젠가는 그런 사람에 게서도 대접받는 사람이 되고자해야 할것이다. 남의 개성을 인정하고, 억지정화하려는 욕심을 부리지않는것과
내게서 불필요한 자존심 따위의 욕심을 부리지 않는것이 미운 마음을 일으키지 않는 길이다.
남을 사랑하고, 남을 인정하며, 대접할 마음이 생각나는것은 상대가 그만한 사람이어야한다. 그만한 사람이 못되면서
자신을 그렇게 알아달라고 한다면, 그것은 어처구니없는 요구가 아닐수 없다. 남이 생각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은
무조건 잘못되었다는 고정관념이 있으면 조금도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려하지 않을것이 다. 단지 상대의 행동만을 보고 자신의 입장에 견주어 잘못되었다고만 한다
마음으로 미워하지만 겉으로는 내색을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미음은 자신의 쓴뿌리에서 올라오기 때문입니다'경건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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